상단여백
기사 (전체 313건)
충무공 탄신 474주년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야
4월28일은 충무공 이순신이 탄생하신지 474 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대한민국 500년 역사를 통해 위대한 두 명의 위인을 뽑으라면...
여수투데이  |  2019-04-18 17:02
라인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詩 이삼형일 년여 긴 시간을 인내하며 기다리다보름 남짓 뭇 사람들의 가슴에환한 웃음꽃을 선사했던 벚꽃님은 간밤 내린 봄비에자신의 발자취를드넓은 하이얀 꽃밭으로 남기네이제삼육오 설렘속 맞이한 님은 갔어도...
이삼형 시민기자  |  2019-04-10 16:10
라인
학교폭력, 이제는 우리가 움직여야 할때!
화란춘성(花爛春盛)“꽃이 만발한 한창 때의 봄” 이란 뜻으로 벚꽃이 휘날리는 따스한 봄이 다가오듯 2019년 신학기가 시작되었다.하지만...
여수투데이  |  2019-04-10 16:04
라인
2019년은 학교폭력 근절의 해
바람이 살랑거리는 봄이 돌아오면 어김없이 학생들은 새학기에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된다.학교는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만남의 장소...
여수투데이  |  2019-04-09 10:33
라인
그 도시
그 도시詩 박인주보이지 않는 세월을 타고겨울에서 봄으로 언덕을 넘어간다 서서히 깊어지는 봄날봄의 도시에 들어서니산도들도 바람이 흔든다 잠깨어 배시시 일어나는 산천에 나무들매말랐던 가지에 연두색 번지고줄을 선 꽃들 차...
여수투데이  |  2019-04-07 16:59
라인
노안(老眼)
노안(老眼)詩 박은경 그가 나를 밀어낸다서운함이 밀려온다 그가 말했다 자세히 보고 싶어밀어낸 만큼의 거리가필요하다고 가까워지려면멀어져야 하는 현실의 거리...웃프다
박은경 시민기자  |  2019-03-24 14:56
라인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
한일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2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기습 공격에 맞서 해군 고속정 “참...
여수투데이  |  2019-03-20 16:37
라인
목련이 필 때쯤
목련이 필 때쯤이선덕잠깐 쉬어가는 꽃그늘새 한마리창공을 향해 몸짓한다 햇살은향 가득한 뜰에 내려가지마다 꽃소식 담아 걸어 놓겠지못다 푼 한이 남아 휜 가지바람결에 흔들리고담장 밑 민들레나비 불러 하루 해를 채운다때맞...
여수투데이  |  2019-03-20 15:34
라인
안전하고 깨끗한 낚시문화 이제는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
국민 소득 증대와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됨에 따라 해양레저스포츠가 활성화된 데다 최근 낚시를 소재한 TV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여수투데이  |  2019-03-14 14:41
라인
허위신고, 이제는 그만!
최근 경찰에서는 상습 악성 허위 신고자에 대하여 현행범인 체포, 즉결심판 등 처벌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데, 상습성 뿐만 아니라 일회성 ...
여수투데이  |  2019-03-13 11:59
라인
봄철 졸음운전 예방은 이렇게...
한국교통안전공단이 3년간(2015~17년)의 졸음운전 사고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졸음운전 사고의 치사율(사고 건수 대비 사망자 수...
여수투데이  |  2019-03-12 13:31
라인
나무
나무詩 이삼형 휘몰아친 바람줄기생채기 난 나무는 아리다고달프고 힘겨운 밤 한줄기 햇살조심스레 하늘을 바라본다눈이 시리도록 푸른빛을 나무는 헤아려본다바람의 거친 손길을바람의 숨겨진 아픔을 토닥토닥나무는 제 몸을 다독이...
이삼형 시민기자  |  2019-03-12 13:29
라인
다시 돌아온 봄
다시 돌아온 봄詩 박은경 봄노래 불러불러우는 아이 젖 주는 어미심정철없는 여행이 되었다 망울망울 터질 듯가득히도 매달린 매화 겨울 비집고고사리 손모양지천에 널부러진 하늘바라기 작년 봄 여운 가시기도 전새로운 봄이 찾...
박은경 시민기자  |  2019-03-08 15:04
라인
나른한 시기에 안전의식 소홀해지기 쉬워.....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는 봄철에는 나들이 하기에는 좋은 계절이지만, 일상속에 예기치못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
여수투데이  |  2019-03-06 11:18
라인
화로속 불꽃
화로속 불꽃詩 이삼형숯 검쟁인 알 수 없어요모닥모닥 쌓여진덩어리 사이고개든 푸른빛 회오리돌틈 사이 바람허수아비 춤추듯 요리조리따사로운 그녀친해지려 다가서면열기(熱氣)로 밀어낸다잠시 찬바람 가득 머금고다시 다가서도변치...
이삼형 시민기자  |  2019-03-06 11:15
라인
비오는 날
비오는 날詩 박인주뒤 다용도실 돌아가면집 밖으로 나간 연통이 있다.봄을 부르는 비가 내리는 날 이였다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조용하고 안전하던 연통이 신이 났다친구를 만나서 또닥 토닥 또닥 토닥봄비를 맞는다겨울동안 ...
여수투데이  |  2019-03-06 11:13
라인
‘생명통로’소방차 길 터주기는 이렇게....
화재 발생 시 소방대가 얼마나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느냐에 따라 인명 및 재산피해 증감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생명과 직결...
여수투데이  |  2019-03-04 11:01
라인
웹하드카르텔 근절을 위하여
웹하드 카르텔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는가.‘웹하드 카르텔’은 웹하드에 불법 음란 영상물을 업로드하여 유통시키는 헤비 업로더와 불법 컨...
여수투데이  |  2019-02-22 15:33
라인
입춘
입춘 이미숙 새해라고 선물받은 1월한달어느새 다 써 버리고 2월의 네째날 오늘이 입춘인데 새벽산의 공기가 너무나 차겁고 매섭습니다산자락을 타고 어데쯤인지 모르지만사방을 둘러보니 꽁꽁꽁 얼어 붙은산 봄이 얼마나 바뻤음...
이미숙 시민기자  |  2019-02-09 15:41
라인
가슴앓이
가슴앓이詩 : 이삼형 시리디 시린 내 맘을 아시는지이젠 아프다 못해 무감각한 마음가슴 한 구석 시퍼런 멍의 흔적 처음 당신을 만나영겁(永劫)의 시간을 나누자 다짐했던언약은 오간데 없고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비바람에잠...
이삼형 시민기자  |  2019-02-09 15:3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