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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ㆍ2

낙엽ㆍ2 (副題 : 마지막 잎새)

 

詩 이삼형 

 

쉼 없이 달려온

바로 이곳

 

더 이상 내가 머물 곳이

아니란 걸 알고 있어

 

하지만

 

누군가를 위한

마지막 소임이 있기에

 

더 이상 떠나지 못하고

그저 하늘만 바라보네

 

이삼형 시민기자  wingk9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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