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하늘과 맞닿은 ‘여수 포트앤포트 풀빌라’ 세계건축상 수상자연과 하나된 강렬하고 웅장한 작품...남녀노소 프라이빗 여유 만끽

여수의 도심과 바다, 365개 섬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엘리스테이 여수점’이 세계건축상을 수상했다.

럭셔리 풀빌라인 ‘여수 포트앤포트 풀빌라’가 지난 10월 World Architecture Community주관으로 열린 WA Awards에서 준공부문 프로젝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10개의 Winners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엘리스테이 여수점 ‘여수포트앤포트 풀빌라’는 건축계의 거장인 ‘곽희수 건축가’와 엘리스테이의 두번째 콜라보 리조트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콘크리트 건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인상적인 공간이 특징이다.

콘크리스 예술가로 불리는 세계적 건축가 곽희수 건축가의 설계한 작품으로 대자연에 둘러싸인 기하학적인 조형미가 강조된 건축물이다.

층층이 쌓인 큐브들로 인해 형성되는 캔틸레버와 공간, 그 사이로 비치는 빛과 그림자를 통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 강렬하고 웅장한 작품으로 탄생했다.

특히, ‘여수 포트앤포트 풀빌라’는 여수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최고급 리조트로 하늘과 맞닿은 지상낙원을 떠올리게 한다.

돌산대교에서 해양공원, 오동도, 거북선대교, 돌산, 경도, 국동항까지 파노라마로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수를 찾는 1천만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뷰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전 객실 높은 층고와 넓은 실내 면적, 스파와 수영장이 배치돼 있어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가 프라이빗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WA Awards는 2006년부터 시작된 World Architecture Community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이전 주기의 10명의 수상자들과 저명한 평론가, 학계의 전문가, 건축 잡지 편집자 및 큐레이터, 일부 전부 기관의 인사들로 구성된 5명의 그룹 구성원이 평가하여 수상되는 세계적인 건축 시상식이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수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