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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2022년 제2차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 실무위원 회의 개최․ 하반기 여수공항 감편에 따른 선제적 대응방안 모색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가 ‘2022년 제2차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 실무위원 회의’를 지난 5일 전남도·광양만권 3개시(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상공회의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주항공이 전남도 측에 여수공항 운영 철수 의사를 전달함에 따라 예상되는 항공수요 위축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와 내년 전남도 예산에 여수공항 이용 항공사에 대한 손실재정지원금이 삭감된 것에 대해 우려가 표명됐다.

또한, 공항공사 및 항공사 관계자는“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인한 국제선 운항의 정상화는 국내선 운항 감소로 이어져, 여수공항의 이용객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지자체의 항공사 재정지원이 어느때 보다 절실히 필요하며, 손실재정지원금은 항공사 측에서는 여수공항 노선운영에 당위성을 주며 노선 운행에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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