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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탄소 사냥꾼’ 플로킹 캠페인 실시

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이하 COP28유치위)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시민 홍보를 위한 ‘나도 탄소 사냥꾼 플로킹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 여서, 문수, 쌍봉, 신기 등 여수시 전역에서 펼쳐졌다.

플로깅(plogging)이란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plocka upp(pick up)’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 또는 걷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새로운 개념의 운동 캠페인이다.

즉 쓰레기봉투를 들고 자신이 정한 장소 및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나와 지구를 지키는 시민 실천 운동의 하나이다.

COP28유치위 박숙희 시민분과위원장은 " COP28 여수유치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플로킹 캠페인을 펼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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