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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 9일부터 무료 개방매년 2만 9천 여명 방문, 무료화로 관람객 유치 확대 효과 기대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사장 송대수, 이하 재단)이 9월 9일부터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재단은 기념관의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당초 성인 기준 2천원(중고생․경로 1천5백원, 어린이 1천원)의 관람료를 무료화하기로 결정하고, 여수 시민들의 응원으로 이루어낸 엑스포 유치 과정과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가치를 계속 홍보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바다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 2014년 5월에 개관한 기념관은 현재까지 17만 4천여 명이 입장했으며, 매년 2만 9천여 명이 관람하는 시설이다.

재단 관계자는 “기념관 무료 개방으로 더 많은 분들이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추억하고, 해양과학기술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엑스포아트갤러리와 함께 박람회장을 대표하는 공공시설로써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5회 째를 맞이하는 2020 여수국제미술제가 ‘[해제解題] 금기어’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까지 국제관 D동 1층 전시홀에서 개최 중이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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