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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 여수상의 회장,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수상여수국가산업단지와 지역사회 발전기여로 경제부문 수상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경제부문 수상자로 박용하 여수상의 회장이 선정됐다.

지난 25일 열린 제23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전남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인 도민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전남인상 시상이 경제, 관광․문화․체육. 사회봉사 등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자랑스런 전남인상을 수상한 박용하 회장 외에 관광․문화․체육 분야 가수 하춘화와 윤영철 전남펜싱협회장, 사회봉사 분야 노동일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이강안 푸른뫼중앙의원 원장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박용하 회장은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인 분들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향후 기업하기 좋은 여수 만들기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은 매년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총 6개 분야로 나눠 선정,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해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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