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예술의 섬 장도

예술의 섬 장도

詩 유경자

 

푸른 물감으로

채워진 바다

그 안에 담긴 섬

 

바다가 노래하면

섬은 춤을 춘다

 

바다 새

그리움 나르고

 

밀물과 썰물

오작교 다리 엮더니

 

장도야

장도야

 

바람처럼

물결처럼

파도 위

음판 놓아

사랑을 이루구나

 

 

 

여수투데이  webmaster@ystdnews.com

<저작권자 © 여수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수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