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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ㆍ남중권, COP유치 '한마음'.전남도와 경남도, 남중권 10개 지자체와 시민단체로 확대

여수시를 비롯한  전남도와 경남도, 남중권 10개 지자체가 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전남도와 여수시, 시민사회 등은 상반기 전남도를 중심으로 TFT구성, 용역실시 등 전력 다지기에 나선데 이어 하반기 들어 본격 유치작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10월 2일에는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COP 남중권 유치 시민사회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11월 초로 예정된 COP 28 유치를 위한 남중권 범추진위원회(범추위) 발대식에 앞서 시민사회단체가 나선 것은 지역민들에 대한 COP유치 홍보와 관심을 발대식까지 주어진 기간 동안 끌어올려 범추위 발대식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오전 10시부터 진남문예회관에서 개최되는 발대식에는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동서포럼, 여수선언실천위원회가 중심이 되고 우선 동참의사를 밝힌 단체가 합류하고, 통장협의회장단과 주민자치협의회장단, 그린리더 등이 함께 자리해 힘을 싣는다.

발대식에서는 시민사회단체가 앞으로 활동할 방향과 사업에 대해 보고 의결 받고 참가자의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 발표하는 순서도 갖는다.

한편 범추위는 기존 구성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추가하고 전남도와 경남도, 남중권 10개 지자체, 경제계. 학계, 산업계, 정치계 등 지역 구성원을 총 망라해 확대 구성한 후 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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