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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에 쓰러진 나무 제거하는 소방관

지난 22일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으로 여수 전역에 '태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여수국가산단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관들이 나무를 제거 하고 있다(여수소방서 제공).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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