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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학숙’ 공용 식당 신설

여수시가 여수학숙 입사생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공용 식당을 신설하고 지난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8월 한 달간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식당 공사를 진행했다. 식당 관리와 조리를 전담할 인력도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공용 식당 마련으로 입사생의 건강을 챙기고, 부모님의 걱정도 덜어드리게 됐다”며 “면학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있는 여수학숙은 지상 7층, 35실 규모로 현재 학생 70명이 생활하고 있다. 여수시는 올해부터 입사 대상을 중학교 졸업자까지 확대했다.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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