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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해양경찰청장, 여수해경서 방문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계 최고의 해양경찰 주문
조현배 해경청장이 업무유공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여수해경제공>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지난달 29일 여수지역을 찾아 일선 치안 현장 점검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조현배 청장은 여수서를 방문해 해상치안의 최 일선 경찰관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조 청장은 훈시를 통해 “세계적인 미항 여수와 남해안을 지키기 위해선 우선 해양경찰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상치안 여건에 맞는 완벽한 경비태세와 해상 안전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해양사고 유형에 따른 최적의 대응 훈련에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19일 고흥 녹동항에 가족과 함께 놀러 와 바다에 빠진 모자(母子)를 극적으로 구조한 녹동해경파출소 정채준 경위와 김동혁 경사에 익수자 구조 업무 유공 표창장을, P-103정 배성옥 경위에게는 특별법 위반 사범 검거 유공으로 각각 표창장을 수여 하고 격려했다.

이에 앞서 조 청장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개최한 제237기 신임경찰관 졸업식에 참석해 신임 경찰에게 임명장 및 계급장을 수여 하고 축하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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