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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육지원청, '역량 강화 협의회' 개최일반직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일취얼짱’

여수교육청, 일반직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일취얼짱’이 지난 8일 역량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일취얼짱'은 '일에 취했다. 얼굴도 짱이다!’의 줄임말로 여수교육청 팀장 및 행정실장 멘토 5명과 신규공무원 9명의 멘티로 구성됐으며,  학교현장에 필요한 실무 ▲여비 ▲물품 ▲학교급식 ▲학교발전기금 ▲세입 등에 대한 주제를 정해 매월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는 학습활동을 지난 4월부터 해오고 있다.

특히, 유대인의 전통적 학습방법인 ‘하브루타’ 방식으로 회원 간 토론을 통하여 업무지식을 습득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학습공동체 활동에 멘티로 참여하고 있는 여수한려초등학교 곽보현 씨는 “학습활동을 통해 다양한 행정업무에 대해 알아가고 있고, 궁금한 점은 관련 법규를 검토하거나 멘토‧멘티들과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어 학교구성원으로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병수 행정지원과장은 “빠르게 변하는 행정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기연찬이 필수인데,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학습공동체 활동은 모범 사례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직장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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