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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고, 우수 중소기업 취업맞춤반 협약15개 기업 참여,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으로 고졸취업 선도

여수공업고등학교가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중소기업 15개 사업체, 여수공고 교사, 학부모, 학생들과 ㈜빛나시스템창호 등 경기, 광주, 전라 지역의 15개 기업이 여수공고 학생 37명과 취업확정 협약을 맺었다.

취업맞춤반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우수 기능 인력 확보, 청년실업 해소, 고졸취업 문화 확산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우수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은 학생들은 학교의 맞춤형 NCS 실무교육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특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수공고는 올해로 5년째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진행하면서 취업맞춤반을 비롯한 교내채용 박람회, 취업캠프, 학부모 및 학생 취업 관련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용석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학교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현장적응력을 갖춘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과의 협약을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고졸 취업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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