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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수시민합창제’ 개최오는 8일, 24개 팀 900여 명 참여

 

2019 여수시민합창제가 오는 8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시작된 여수시민합창제는 2년 연속 여수시민 1000여 명이 무대에 오른 지역 대표 음악 축제다.

올해는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노인,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시민 900여 명이 24개 팀을 꾸려 경연을 펼친다.

여수시장애인나누미합창단은 ‘우리는’과 ‘사랑으로’라는 곡으로 합창제의 막을 연다. 동백초등학교카멜리아합창단은 수업 중 틈틈이 연습한 ‘노래하는 마법버스’, ‘Tomorrow’로 실력을 뽐낸다.

다솜어린이집합창단은 맑은 목소리로 ‘그날을 위해’, ‘도레미 송’을 선보이며, 행사장 밖에는 프린지 무대를 설치해 청소년 댄싱 공연, 버스킹 등을 하고, 플리마켓도 마련한다.

우수 2개 팀은 여수시를 대표해 전국합창대회 등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참가비도 지원된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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