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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민원과, 재능기부여자리에서 주택 수리 및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

여수시 허가민원과 직원 20명이 지난 11일 화정면 여자리에서 주택 수리 및 생필품 전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은 허가민원과에서 추진 중인 브랜드사업 '재능기부&행복하우스 테이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주택 외벽과 담장 페인트 도색, 보일러실 지붕 누수 정비, 주택 내부 환경 정비 등을 하고 쌀, 라면, 김치, 화장지 등 부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김인석 허가민원과장은 "농어촌 노인인구 증가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취약자를 대상으로 직원들과 함께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면서, “어르신께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재능기부&행복하우스 테이크 사업은 공무원, 건축사, 건설업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장애인, 독거노인(70세이상)이 거주하는 주택의 노후불량 및 보수정도를 감안 대상세대 2세대를 선정하여 상·하반기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도 대상 세대를 발굴해 브랜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현아 기자  rlagusdk8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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