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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공원에 ‘낭만우체통’ 등장…‘추억과 재미 선사, 1년 후 엽서 배달

여수시 자산공원에 낭만우체통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낭만우체통은 지난 3일 설치됐으며 엽서에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 배달하는 일명 느린우체통이다.

우체통 외관은 동백꽃 모양으로 디자인했고, 엽서는 아름다운 여수 관광지 사진을 배경으로 했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가 우체통을 제작‧설치하고, 여수우체국이 엽서 제작과 수거‧배달업무를 맡는다.

시 관계자는 “느림의 미학과 여수에서의 추억‧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낭만우체통을 설치했다”며 “운영상황을 보고 우체통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현아 기자  rlagusdk8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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