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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의원, 초·중등 SW교육 의무화 정책세미나 개최여수지역 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려

여수시(갑) 이용주 국회의원이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중등 소프트웨어(SW)교육 의무화에 따른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22일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책세미나는 여수지역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유발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용주 국회의원이 주최한 이번 정책세미나는 ‘4차 산업시대 우리아이 미래교육 어떻게 코딩할까?’라는 주제로 교육부와 여수시 그리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 및 교육예술협동조합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이용주 의원은 “로봇산업이 세계적으로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가정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은 미래지능정보사회를 살아갈 인재라면 누구나 배워야할 기본 소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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