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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고 칭찬하자"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
한국자유총연맹 여수시지회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6월15일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출범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수호 선진한국건설과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온 이념운동단체이다.

법률 제4107호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관한 법률"에 의거 보호를 받고있으며 유엔경제사회이사회에 등록된 NGO 단체로서 새계각국에 지부와 지회를 두고있으며 국내 전국  특별시 직할시에 지부.  시.군에 지회를 전국의 읍면동에 분회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회원은 350여만명으로 추산되고있다.

자유총연맹을  안보팔이와 역대정권에 빌붙은 꼭두각시이며 보수집단을 대표하는 단체로 알기 쉬우나 여수시지회는 국가와 지역 그리고 시민이 함께하는 행복 추구를 우선시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회장을 중심으로 똘똘뭉친 회원들이 희생정신으로 무장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었다.

지난정권에서는 총재 한사람의 잘못된 행동거지로 인하여 탄핵정국때 자유총연맹은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부대라며 각 언론과 정치권이 싸잡아 도매금으로 넘기는 바람에 탄핵반대집회에 참석도 하지 않았던 전국의 모든 회원들이 오명과 누명을 뒤집어쓰고 지금도 속알이를 하고 있으나 진실은 밝혀진다는 일념으로 슬기롭게 극복을 해 나가고있는 중이다.

문재인정부에서는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을 위한 "국리민복"의 가치실현을 새로운 비젼으로 제시하며 국리민복의 가치실현을 위해 전국의 회원들이 일치단결하여 혼신의 열정을 쏟고있다.

전영탁 지회장

전영탁 지회장이 취임한 2014년도 부터 여수시지회의는 "서로 사랑하고 칭찬하자"는 슬로건으로  여수시 사회단체의 맡형으로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넣기위해 부단한 노력을하고있다.

부임하여 첫번째 사업은 여수시정과 지역의 의원들이 어떠한 일들을 하였는지를 알려야할 필요성과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더더욱 열정적으로 일하도록 시내 곳곳에  시정을  알리고 홍보하는 각종 현수막을 개첨한 효시가 바로 전 지회장과 자총회원들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있다.

여수시와 시민을 위해 시민과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짜투리 빈땅에 통일동산{꽃밭}가꾸기.  심폐소생술교육. 장기기증서약운동.. 거리질서 .교통질서 캠페인. 아동성폭력예방. 자연보호캠페인. 바다살리기정화운동. 두군데복지관봉사활동. 극빈층 지원사업."등 엄청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또한 자유총연맹 이념에 따리 " 애국가부르기,.  태극기달기캠페인." 시민들께 "안보강연"과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실"운영.  회원중심의 휴전선 최전방 안보현장견학활동을 강도 높게 시행하고 있다.

특히 정치권이 만들어 놓은 영,호남길등을 해소하기 위한 여,여수지회와 경북의 경산지회가 지회간 자매결연을 맺어 수시로 오고가며 영,호남인이 돈돈하고 부러운 형재애를  과시하고있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8년 2월에는 여수시 지회장이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봉사자상(증)을 수여 받는 경사를 맞았다.

여수시지회의 구호가 나. 자. 지(나라와 자기 자신과 지역을 위하여 이 한몸 바친다)에서 어느 누가 뭐라고 하더래도 지회의 사업계획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매주마다 실시되는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다져진 회원들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18 송년행사는 2019년도에는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단체로서 시정홍보에 최우선을 두고 시민이 하나되는 행복여수와  지역을 위해 전면에 나서서 통큰 활동을 해보자는 다짐을  하는  의미깊은 자리였다.

전영탁 지회장은 "자유총연맹은 정치권이 만들어낸 진보, 보수라는 말을 제일 싫어합니다. "라며, "오로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의 기강확립 그리고 나라를 위하고.  자기자신의 자존심을 위하며. 자기가 살고있는 지역을 위하여 전력을투구하는 단체입니다."라고 여수시지회를 설명했다.

황금 돼지해를 맞아 한국자유총연맹여수시지회가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통큰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해 본다.

김현아 기자  rlagusdk8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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