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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기념 주승용 국회부의장 축사
주승용 국회 부의장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 축사

 우리 여수 지역 대표 신문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수투데이의 오늘이 있기까지 좋은 언론, 바른 언론을 위해 애써 오시고 지역 소식을 담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주신 여수투데이 심경택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수투데이는 창간 후 지금까지 다양한 정보와 소통으로 여수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언론으로서의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역 소식을 전해준 덕분에 시민이 편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소중한 언론매체로 자리매김 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여수는 지난해 관광객 수가 1,500만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1위 관광지로 우뚝 섰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여수의 밝은 미래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수시의 미래 발전 흐름을 여수투데이가 앞장서서 시민에게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창간 2주년은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는 것과 동시에 여수투데이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든든한 신뢰와 사랑 속에 여수 곳곳에서 일어나는 진솔한 모든 일들을 담아내는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리라 믿습니다. 

저도 4선 의원에 국회 부의장까지 믿고 키워주신 여수시민 여러분의 한없는 은혜를 잊지 않고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면서, 좋은 법과 제도를 통해 365일 일하는 대한민국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 기원

국회의원 이 용 주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하며...’

원칙과 소신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출항한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의 대표 주간지인 여수투데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심도 있고 신속하게 다루어 여수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수투데이의 “見하지 말고 觀하라”는 사훈 아래, 지역민들의 소리를 전달하고 지역의 등불이자 여수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심경택 발행인님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는 미디어시대이며 정보의 홍수시대라고 합니다. 우리는 언론매체들이 양산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무수히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올바른 정보는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나 그릇된 정보는 우리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절망하게 하기도 합니다.

언론의 사명은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정보의 제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바른 정보의 제공은 언론이 추구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이며 공기(公器)로서의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여수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도언론(正道言論)의 길을 걸어온 여수투데이가 창간 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의 성취에 그치지 말고 항상 첫 마음가짐으로 여수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편협과 편향에서 보다 자유롭고 정보의 다양한 관점과 철학을 대변해주는 믿음직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로 인정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아기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수투데이  yst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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