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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 기관장 축사
권오봉 여수시장

지역언론 내일을 밝혀주는 등불과 같아

  늘 바른 시각을 통해 책임 있고 품격 높은 보도로 미래지향적 언론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여론수렴 및 우리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고 계신 심경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힘찬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시민의 목소리와 이야기, 시민의 마음까지 담아내는 지역 언론은 우리 여수의 새로운 내일을 밝혀주는 등불과도 같습니다.
  특히, 변화와 혁신의 21세기에 시민의식을 선도하고, 현장의 실태와 고민을 다루며 그 대안과 비전까지 제시하는 신문의 역할은 지역발전의 진정한 길잡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지방 분권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민의 주장과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지방정부의 옳고 그름을 숨김없이 알리는 소임은 언론이 가져야 할 참된 모습입니다.
  어엿한 시민의 눈과 귀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여수투데이가 더욱 공정한 보도는 물론 건전하고 훈훈한 소식들도 전하며 독자들로부터 듬뿍 사랑받는 언론사로 희망찬 발걸음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2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시민들의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 꿈과 번영을 담아내는 여수투데이의 무한한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여수의 역동적 변화에 앞장 서 주시길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수투데이는 그동안 여수시민께 꼭 필요한 소식을 전하고, 시정에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역할을 잘 수행해왔습니다. 심경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계기로 여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2015년과 2016년 거푸 1,30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해에는 1,50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전국 1위 관광도시가 되었습니다. 낭만 가득한 음악과 맛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수밤바다’, 바다 위를 가르는 해상케이블카, 동백이 아름다운 오동도, 느림의 미학이 살아 있는 금오도 비렁길 등 넘치는 매력 때문입니다.
  또한, 여수 경도는 미래에셋이 1조 5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종합리조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여수 경도 연륙교와 6성급 호텔 건설안이 정부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개발이 더욱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도 청소년해양교육원과 국립해양기상과학관이 들어서게 되어 여수는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것입니다.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컨벤션 센터 건립과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도 이뤄지도록 여수투데이와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수투데이가 앞으로도 여수의 역동적인 변화에 앞장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여수투데이가 잘 할 수 있도록 큰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3. 건전한 비판과 생산적인 대안 제시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

여수투데이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창이 되어 오신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한 보도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목표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오신 심경택 대표님과 여수투데이 가족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미디어와 통신기기의 발달로 각종 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민의 뜻을 담아내고, 지역 사회의 문제점을 알려 나가는 언론의 책임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년 간 여수투데이는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과 직필의 소신을 지키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담아 왔습니다.
 또한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하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언론의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들에 대해 건전한 비평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 여수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여수투데이로 더욱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 시원한 한줄기 바람과도 같아

‘여수투데이 창간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정희 (전라남도의원 / 여순사건특별위원회위원장)

  우리 여수시민들의 따뜻한 벗, 여수지역사회의 밝은 등대 여수투데이의 창간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경택 발행인을 비롯한 기자, 제작관계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시민운동과 풀뿌리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뛰어든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지역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절감하고 있습니다. 대중 집회와 웅변이 사라진 시대에 자기주장이나 공익적 정보공유를 위해 언론은 결정적인 소통의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언론은 소통이 아닌 왜곡과 분절의 역할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수구보수정권과 결탁한 일부언론으로 인해 우리가 치른 폐해는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여수투데이의 창간은 저에게는 시원한 한줄기 바람과도 같았습니다. 권력의 어느 편도 아닌 입장과 시각으로 따뜻한 우리 이웃과 지역이 당면한 일들을 담담하게 전하는 신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범한 소시민들의 민생이 정치에서도 언론에서도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믿습니다. 그 원칙과 소신으로 지역과 시민들을 위한 정치, 지역 언론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여수투데이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창간2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여수투데이 독자와 시민여러분의 행복하고 풍성한 가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 1%의 불만에 귀 기울이기를

여수시의회 정현주 의원

여수시의회 정현주 시의원

안녕하십니까?
황금 들판의 일렁임과 알록달록 가을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입니다.
여수투데이의 창간 2돌을 30만 여수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수투데이는 1%의 불만에 귀 기울리며 여수시민의 올바른 여론 형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 서는 지방언론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되고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 관광 휴양도시 여수는 지난 3년 연속 1,300만 관광객의 시대를 열어갔습니다. 그러나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짙은 법입니다. 1,300만 관광객의 풍요 속에 우리 여수 시민들의 편의와 행복은 너무 멀리 있었습니다.
이제, 시민이 중심이 되는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여수시 행정과 의회활동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여수시의 현안과 비전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여수시 발전에 기여하는 참다운 지방언론 또한 필요합니다. 
여수시 언론을 대표하는 여수투데이가 2돌을 맞아 더욱 더 여수시민들의 알권리 신장과 지역생활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수시민의 눈으로, 진실과 정의에 대해 더딜지라도 분명하고 투명하게, 찬찬히 살피며 바르게 소통하는 언론이 되어주십시오.
그래서 지방화시대의 지역 언론으로 우뚝 솟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여수투데이의 2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까지나 여수시민들과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6. 4만여 여수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어린 축하

여수교육지원청 김연식 교육장

창간 2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4만여 여수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여수투데이」 가족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수 지역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관광, 교육, 문화가 살아 있는 국제 도시로 위상을 바로 세우며, 세계 속의 여수를 만들기 위해 시민 모두가 협력하여 상생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여수투데이」가 지역 언론으로서 시민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소외받는 계층에게는 힘이 되고 정치와 사회, 교육 문제 등에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줌으로써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자랑스러운 지역 건설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여수 이미지를 높이는 언론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 언론으로 성장하기 바라며, 여수 지역 아이들 교육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수투데이」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7. 지역 정론지 역할 다해 주시기를

여수해양경찰서 장인식 서장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시대와 더불어 ‘여수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출범한 『여수투데이신문』은 함께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여론 조성을 위해 고군분투와 열정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사회적 약자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희망을 꿈꾸는 우리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신문을 만들고자 오직 정론직필에 힘쓰며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신 『여수투데이신문』심경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여수투데이신문』은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보도와 알찬 정보로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 제공과 올바른 시각의 보도로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수시가 해양관광메카의 도시를 넘어서 차별화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지역민의 희망을 반영하고 올바른 민의 형성을 위해 애써 주시길 부탁드리며 『여수투데이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 안전문화 정착 선도적 역할 기대

여수소방서장 김용호

여수투데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지로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이끌어 온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수투데이가 지역현안에 대해 심층적이고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원합니다.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과 산업단지가 위치한 여수는 지난 수십 년간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반면에 이러한 발전 속에 예측할 수 없는 복잡한 유형의 재난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안전 분야는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하고 있으며,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이 무엇보다도 필요 할 때입니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 여수투데이가 재난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며 정확한 지식 정보를 공유해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여수 투데이 창간 2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주는 최고의 향토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9. 지역 해양수산 발전의 촉진자로 역할 수행 기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윤종호 청장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직원과 해양수산 가족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수투데이』는 창간 이후 지역 언론사로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고 올바른 지역여론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여수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수투데이』가 저희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 및 정책에 대하여도 건전한 비판자로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해양수산 발전의 촉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여수투데이』가 여수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뿌리를 든든히 내려 지역민의 눈과 귀로써 객관적이고 공정한 신문사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10. 지역 참된 언론매체로서 뿌리 내려가고 있어

여수고용노동지청장 강성훈

안녕하십니까 여수고용노동지청장 강성훈입니다.
창간 이래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정론지의 길을 걸어오신 여수투데이 심경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여수투데이는 지방화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지역의 참된 언론매체로써 뿌리를 확고히 내려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며 독자들이 기대하는 바를 바탕으로 언론의 진정한 역할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바른 언론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선도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여론수렴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하여 변함없는 노력과 지역 여론의 대변자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11. 지방 현안 문제점 찾고 해결책 모색해야

전남 동부지역본부장(환경?산림국장) 송 경 일

  풍성함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 시민의 권익을 지키고자 노력해 온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시민의 알 권리 실현과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애써주신 심경택 대표님을 비롯한 여수투데이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인터넷 등의 발달로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또 어떻게 판단해야 할 지에 대해 갈피를 잡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들을 신속 ·객관성 있게 전달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과 올바른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진정한 언론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인력 · 자본 등 모든 것이 중앙으로 집중된 탓에 ‘지방 소멸’이 공공연히 회자되는 이 때, 지방의 여러 현안들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여수투데이의 더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90만 동부권 도민을 대변하면서 전라남도의 환경 및 산림 업무를 총괄하는 우리 동부지역본부에서도 힘을 보태고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나갑시다.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날로 성장하여 지역 여론의 선도 매체로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수투데이  yst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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