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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 우리이웃 축사
화양면 화동리 이승만 이장

생존권 보호 방패막이 되어주기를
NEWS ( North East West South ), 동서남북의 모든 새로운 소식을 발빠르게 알려주고 거듭 발전하는 여수투데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내고향 여수시 화양면으로 귀농한지 벌써 6년이 흘러간다. 수많은 news를 접하면서 마음도 아프고 불편한 기사도 많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슴 찡한 감동과 고마운 기사도 많은 건 사실이다. 다만 강하고 자극적인 기사들이 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뿐이다. 
그래서 생각해 본다 나에게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거야~. 또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으면?하는 바램도 든다.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news를 보고 들었지만 내이름 석자가 지면에 나오는걸 보고서는 또다른 느낌은 무엇일까? 이름 석자보다는 제목에 의한 상세한 설명들... 많은 구독자들이 이 기사를 읽고 공감을 해줄까? 공감을 해주면 좋겠다. 하는 바램으로 천천히 읽고 또 읽어본다
여수 투데이 기자님과의 인터뷰를 마치고서?기자님께 한마디를 건네며 인사를 한다. 
"기자님 기사를 잘 써주세요" 
기사는 훌륭하게 잘 써주셨다. 누군가를 만날 때면 기사를 보았다 하면서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를 들을 때면 "그래 이제부터 더 열심히 뛰어보자 "하며 다짐을 한다.
여수투데이와 화동마을의 만남은 심각해져가는 환경오염의 문제를 뛰어넘어 사회로부터 보호받고 생존권을 지킬수있는 방패막이 되어주고 한편으론 칼날이 되어 함께 해주어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여수투데이 의 소식을 접하고 더욱더 안전하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큰 웃음 소리가 들리기를 희망하면서 여수투데이의 창간2주년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2.

여수 엑스포 힐스테이트 1단지 경로회장 박형관

따뜻하고 정겨운 여수시민의 벗...

가을 햇살에 풍성해지는 오곡백과들...
우리들 마음도 가을볕에 곱게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곱게 물든 단풍잎과 높아지는 가을 하늘처럼, 지역민의 사랑 속에 성장하고 있는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자들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심경섭 대표를 비롯한 여러 기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여수는 이순신장군의 호국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도시요, 남해에서 나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진 해양의 도시입니다. 또한, 오동도를 비롯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펼쳐진 관광의 도시이며, 우리나라 굴지의 석유 화학단지가 있는 공단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런 지역 특성에 맞는 여러 정보를 제공해주고 지역사회 여론 형성에 앞장서온 ‘여수투데이’는 여수 시민들에서 아주 고마운 벗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에 직접 다가가는 정보전달과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방 정부의 건전한 비판자로서의 역할을 다 함으로써 여수를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10년, 20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고 여수 시민들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3.<여수투데이 창간2주년 축사>

동네, 사람 사는 이야기 신기하고 재미있어

이상훈(여수YMCA사무총장)

  두 돌을 맞은 여수투데이에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직 언론의 사명감으로 오늘을 이뤄낸 심경택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찬탄의 마음을 표합니다. 
  지역신문이 많지만 여수투데이만의 차이를 금방 가려낼 수 있는 것은 ‘동네’ ‘사람’입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일어난 일과 바로 이웃집 사람을 신문에서 만난다는 것은 참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일이 여수투데이를 펼치면 줄줄이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동네와 사람은 특별히 거창하거나 별난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살면서 늘상 겪는 일, 느끼는 생각들입니다. 그래서 남이 아닌 바로 나 자신 같습니다. 친근하고 편안한 신문, 여수투데이의 매력입니다. 
  이런 매력이 창간 2년 만에 지역사회 상당한 영향력을 갖는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앞으로도 변치 않고 지켜가야 할 기조와 방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 더 많은 동네와 사람들이 더 밀도 있게 담기는 신문으로 변화성장 해 가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여수투데이에 머물지 않고 ‘여수 투모로’, 즉 미래지향적 비전도 담아내면 좋겠습니다. 지방자치분권시대와 더불어 남북평화통일의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사는 동네와 사람들에게 무관한 일이 아니거든요. 거창한 정책이나 제도문제는 정부나 지자체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동네 차원에서 우리 지역민들이 준비하고 해야 할 역할들은 그것대로 있지 않을까싶어 드리는 제안입니다. 
  이제 신생의 티를 벗고 중견 지역 언론으로서 여수투데이가 그런 지역의 비전을 만들어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주시리라 믿는다는 응원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4.                                

여수상의 박용하 회장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에 즈음하여

풍성한 계절에 맞이한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여수투데이가 여수시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역의 일상을 담아내 온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여수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지역밀착형 언론사로써 우뚝 서시기를 기원하며, 지역 언론의 새 지평을 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우리 여수는 천해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단지가 인접한 산업도시로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기회로 현재는 매년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명실공히 가장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여수가 긍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도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는 지역경제의 활력과 자긍심으로 환원되기 때문에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여수석유화학단지가 국내 대표적인 국가산업단지로서 위상을 확립하면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의 통합여수시 출범과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가 대표적인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중국기업의 도전, 내부적으로는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현안문제가 산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여수가 살고 싶은 도시, 발전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갖추는데 여수투데이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민이 서로 대립과 갈등하는 관계가 아닌 상생과 화합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상공회의소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인이 존중받고 노사가 화합하는 도시 만들기에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여수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우리지역 대표 신문으로 성장·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

김진수 여수시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시민에게 사랑받는 친근한 신문이길                                    
창간부터 지금까지 신문 제1면의 첫 기사는 우리 지역 서민의 삶을 대변하는 각계각층 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학교 방문을 통한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모습을 담아가고자 노력하면서 우리 고장의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와 지역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여수 투데이 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 언론은 그 지역의 살아있는 정신이며, 건강하고 유익한 언론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활 문화를 한 차원 높여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수 투데이 신문"은 "시민이 주인인 시민의 신문임"을 표방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시사정보와 유익한 생활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의 대안을 제시하고 1면의 "우리 이웃"란과 3면 "지역탐방"란을 통해서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역동적인 삶의 모습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노력해 주셨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주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지켜왔던 "여수 투데이 신문"이 앞으로도 항상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주민생활에 활력을 주고 지역사회를 주도하는 언론으로 크게 성장하길 여수시민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기획과 알찬 보도로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신데 대하여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지역민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대안 제시와 창의적인 편집과 구성으로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듬뿍받는 신문으로 나날이 번창하길 기대합니다.

특히 앞으로 여수 고흥간 연륙 연도교 개통을 앞두고 섬 관광자원 개발과 문제점들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주문합니다.

항구에 들어오는 배는 돛이 제일먼저 보이듯이, 캄캄한 밤바다에 항구로 들어오는 배들의 길잡이가 되는 등대처럼 지역의 어두운 곳에 불을 밝히고 소외받는 이웃에는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소명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수 투데이 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신문 가족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6.

터틀빈로스터리카페 주인장 강무장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학원 시절 공부 차 영국 시골마을에서 1년간 지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그 지역신문에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즐겨 읽는다는 것을 쉽게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때는 무심코 넘겨볼 수 있는 관심사였습니다. 그러나 되돌이켜 보니 지역주민으로서 스스로가 지역발전에 보탬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갖고 읽음으로서 지역경제, 사회, 문화, 교육 특히 지방자치나 관광에 있어 선진화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았나 하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서울에서 거주할 때는 지역신문이라는 것이 제 생활에 큰 의미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유는 서울이라는 곳이 대한민국의 중심축이다보니 지역신문이라는 의미를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고향인 여수에서 정착하며 살다보니 지역신문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탤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수투데이가 1,300만명 관광객이 찾아가는 명실상부한 해양관광도시 하나의 축이 되는 지역신문이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여수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이바지해야

정수경 청소년 지도사

여론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 여수 지역사회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노력한 (주)여수투데이의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 사회에서는 신문보다 더욱 빠르고 편리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다양한 매체들과 정보가 넘처나고 있지만 여수투데이가 창간한 목적처럼 지역사회 공동체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의 구석구석 이야기, 시민들의 삶이 야기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여수투데이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수투데이는 민주적이고 열린 사회를 위해, 그리고 여수 시민들의 알권리 신장을 위한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신문사로서 역할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8. 여수투데이하면 여수가 떠오를 만큼 친근감 있어

율촌면 부인회장

여수투데이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수하면 여수투데이하면 여수가 떠오를 만큼 정말 친근감 있고 관공서에 가면 바로 볼 수 있는 우리의 여수투데이 신문, 앞서가는 알찬 정보가 최고지요. 
여수 투데이 김병곤 기자님은 굿은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늘 발로 뛰시는 그 모습 아름답습니다. 어쩌면 귀농인들까지도 살뜰히 챙겨 주시는 여수투데이 진정어린 모습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최근 여수귀농협회가 여수에 브랜드 갓김치로 서울 강남 박람회장에서 하루 반나절 만에 완판시키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뿌듯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다시 한 번 와보고 싶은 여수, 누구라도 귀농 귀촌을 하고 싶은 여수, 그런 여수를 알리고 왔죠.
앞으로도 늘 농업인에게도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요. 여수투데이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해봅니다.

 

9.                                      

광양 광영고등학교&#160; 교사 서기향

< 쏘옥 솟아난 새싹처럼>

바람이 분다 웅~ 웅
낙엽이 앙 앙 버티며 버티는 지금
아! 10월, 추워
이제 이제는 
옷깃을 바짝 세우는 
겨울이 오려나~~
쌩쌩한 바람 부는 오늘
마당 한 쪽에 
파란 쪽파들은 가지런한 막대그래프처럼 생생한데
문득 모종 심은 때가 생각나네.
그 설레고 두근거리며, 혹시나 하는 벼랑 끝 걱정과 광채나는 용기가  비빔밥처럼 섞여 있던 그 날  그때부터 훌쩍 훌쩍 통통해진 두 해! 
황토빛 땅 위에 쏘옥 쏘옥 솟아나는 새싹! 나도 클거야 흥 난 더 클거야 여기 쏘옥 저기 쏘옥 그랬던 새싹이 1년 지나 2년 되어 단단한 줄기를 땅에 박고 세상의 신비를, 세상의 온기를, 세상의 내음을, 세상의 감각을 일깨우러 이 곳에 왔지요. 참 보람된 시간이었지요? 네모난 파란 창문을 통해 드넓은 바다같은 도시의 빌딩 아래 소식과 소식들 사이에서 진실과 정의의 두 푯대를 목표로 뛰어 왔으리라. 겨울산 꼭대기의 그 처절한 한기와 바람과 외로움 견딘 그 수고로움 오늘에 이르렀으리라.  실개천에서 드넓은 바다까지 이르른 것처럼. 
봄 날 여리디 여린 새순이 딱딱한 땅속을 솟아 솟아 쪽파가 되듯이  < 투데이>의 진실과 정의의 외침은 영원하리라. 올해도 내년에도 시간이 이어지는 그 무한대까지!
더불어 수고로운 여러분의 어깨 위에도 곰살맞은 어깨 주무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 시작합니다! 아싸!아! 고생 많으셨지요~~~ 

여수투데이  yst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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