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제8회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 개최제16회 기후보호주간 맞아 ‘탄소중립 시민실천운동’ 실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한 지역 역사와 환경 교육 병행

제16회 기후보호주간 맞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실천행사로 ‘제8회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 행사가 지난 21일 돌산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여수기후환경네트워크, 여수투데이,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LG화학 공무2부문과 환경안전부문 봉사대와 여수시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돌산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여수투데이가 기획한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은 지구의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환경 교육과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 실천운동의 하나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활약한 충무공의 유적을 따라 이동하면서 여수 지역에 대한 역사현장 탐방과 함께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해 진행하는 애향ㆍ환경 시민 실천운동이다.

돌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환경 교육에서 조세윤 남해환경센터장의 지구의 기후변화가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환경 강의를 하고 있다.
역사 교육으로는 향토사학자인 심재수 여수경실련 공동대표가 ‘거북선 이야기’란 주제로 역사 교육을 하고 있다.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 현장 스케치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수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