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한국부인회, 2022 청년소비자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사업 실시디지털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디바이드 문제 해소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가  청년소비자 역량제고 및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사업을 15일 미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다.

한국부인회의 목적사업의 소비자 보호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청년소비자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사업은 이번이 세번째로 지난 10월부터 2회를 미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으며, 오는 29일에 마지막으로 4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청년세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비자교육을 통해 합리적 소비 역량을 제고하고,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디지털 디바이드 문제를 해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 (휴대폰, 키오스크 등)과 경찰청 사이버캅 앱 설치, 의료ㆍ보건 관련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설치하고, 키오스크 관련 유튜브 동영상 및 어플자료 참고 등도 교육한다

또한 기만적 마케팅으로부터 피해예방 및 효과적인 피해구제방법을 위해 앱 설치 방법과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과 유사투자자문 피해 등 소비자피해 발생시 소비자상담(1372) 및 소비자정보포털 소비자24 주요내용 및 이용법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김연옥 사무국장은 "노인소비자와 청년소비자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및 소비자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디지털경제사회에 맞는 소비자 역량 제고 및 디지털격차, 세대격차 해소, 나아가 사회갈등을 해결하고자 합니다."라며, "청년 및 청소년 소비자는 성숙한 소비자시민으로서 성장하고, 노인소비자는 나날이 복잡다단해지는 경제사회 속에서 소외받지 않고 기본적인 소비자권리를 충족할 수 있는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수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