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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5분멈춤 캠페인 실시무재해 사업장 달성 목표,로 안전의식 고취

LG화학 여수공장이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현장 안전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여수공장은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한마음 5분 멈춤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5분 멈춤이란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불안전한 행동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나와 동료의 절대 안전 확보 활동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내 절대준수 7대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작업 위험성 및 대책 교육, 안전 보호구 착용 상태 점검, 작업 전 작업자 건강 이상유무 확인, 안전 구호 제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윤명훈 주재임원, 이건주 Global생산센터장, 박준철 노동조합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환경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또한, 현장 관찰 활동을 진행하며 5분 멈춤 활동(안전 보호구 점검, 안전 구호, 작업 전위험성 및 대책 교육)을 실행한 협력사 인원에게는 현장에서 즉포상을 실시했다.

LG화학 여수공장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선 현장근무자들 뿐만아니라 아니라 모든 근무자들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5분 멈춤 캠페인을 통해, 사업장내 작업자 모두가 철저한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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