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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투표가 여수의 미래”“공정과 소통·통합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혀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가 6·1지방선거 마지막 날인 31일 "소중한 한 표 포기하지 말고 내일 꼭 투표해 달라"며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정기명 후보는 31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바라는 여수 시민의 지지와 염원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소중한 한 표 포기하지 마시고, 내일 꼭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후보는 "여수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으려면 이제부터 우리 여수의 100년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인 정기명이 여수 미래 100년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2026년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멋지게 성공시키고, 2028년에는 COP33 유엔 기후변화당사국 총회도 유치해 명실상부한 남해안권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며, “지금까지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셨던 시민 여러분들의 그 열렬한 지지를 투표로 이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 독주와 독선을 막아 최소한의 균형과 견제를 하고, 5년후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꼭 저희 민주당을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여수시는 19.31%의 투표율로 전남에서는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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