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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코로나19 이틀연속 최다 규모 확진자 발생 25일 51명, 26일 91명 확진.. 긴급 이동멈춤 시행

여수지역의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51명이 확진된데 이어 26일 9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91명을 유형별로 보면 학생(초중고)이 22명, 어린이집 6명, 산단관련 12명, 선원(외국인선원포함) 3명, 기타 등이다.

이같이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증가세를 보이자 여수시는 설 명절이 끝나는 내달 2일까지 ‘긴급 이동멈춤’을 시행키로 하는 등 방역대응을 강화하고 나섰다.

이틀 연속 확진자가 급증한 것은 지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가족간 감염이 급증하고 있고, 직장내 소규모 집단감염도 확산되고 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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