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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갑 선대위 구성…‘전남 최고 득표’ 향해 뛴다청년 기업가·여성자영업자·주부·제과 명장 등 외부 공모로 선대위 참여
주철현 의원 “각 분야 지속 영입, ‘모두가 이재명이다’는 각오로 필승”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지역위원회(위원장·국회의원 주철현)가 20대 대통령선거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남 최고 득표를 목표로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여수갑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역대 가장 강력한 드림원팀선대위 △국민통합 선대위 △개방·플랫홈 선대위 △국가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선대위라는 중앙당 선대위 구성 원칙에 따라,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효율적으로 일하고, 실질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집행강화형 선대위’로 구성했다.

특히, 공동선대위원장, 공동본부장, 각종위원회·특별위원회 및 실무본부 등을 공모를 통해 모집된 외부 인사가 선대위에 참여한다.

SNS을 통한 홍보본부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선대위원회는 상임공동선대위원장, 고문, 자문위원, 공동선대위원장, 상임총괄본부장, 공동본부장, 종합상황실장, 상설위원회 18개 분야, 특별위원회 48개 분야, 여성본부, 청년본부를 비롯한 20개 실무본부와 분야별 SNS팀 5개팀, 읍·면·동 조직까지 매머드급인 900여명으로 구성했다.

주철현 여수갑지역위원장(여수갑 국회의원)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 김종익 전 국제로타리 3610지구 총재가 상임고문, 고문과 자문위원은 주부, 노인회장, 기업가 등 으로 구성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새롭게 영입된 김현도 청년기업가, 최정숙 여성자영업자, 이지은 주부, 김경오 제과명장을 비롯해 전남도의원 3명, 전·현직 여수시의장 등 23명이 함께 한다. 공동본부장에는 새롭게 영입된 김철재 체육회 부회장, 한현석 중소기업 대표를 비롯한 여수시의원 등 12명이 맡아 지역 곳곳을 뛰어 다닐 예정이다.

현직 광역·기초의원들과 내년 지방선거 출마예정인 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도 모두 참여해 지역 민심을 하나로 통합시키는데 첨병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주철현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대통령선거 과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경험과 연륜을 두루 갖춘 시민들과 세대를 아우르는 청년, 청소년, 어르신과 농어민, 시민단체, 다문화, 장애인, 여성, 소상공인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지속해서 영입할 계획이다”며 현장 중심의 선거대책위원회로 운영할 뜻을 밝혔다.

이어 주 의원은 “모두가 ‘이재명이다’는 자세로 선거에 임해, 내년 3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전남 최고 득표를 목표로 뛸 것이다”며 “이재명과 함께, 민주당과 함께, 대한민국 대전환을 꿈꾸는 시민들과 함께 압도적 대선 승리를 향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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