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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 개최이순신 장군에 대한 지역 역사와 환경 교육을 병행하는 생활실천 환경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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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지역에 대한 역사와 환경 교육을 병행하는 ‘제4회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 행사가 지난 17일 화양면 용주리 일대에서 개최됐다.

여수투데이가 기획한 '충무공의 자취 따라 떠나는 ‘플라스틱 헌팅’은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오염의 심각함에 따라 해안가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이 요구되는 가운데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활약한 충무공의 유적을 따라 이동하면서 여수 지역에 대한 역사현장 탐방과 함께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해 진행하는 애향ㆍ환경 시민 실천운동이다.

혹한의 날씨에도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수거에 나선 여수한영대학교 사회봉사팀 학생들

이번 행사는 여수기후환경네트워크와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부인회 그린리더와 여수한영대 학생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임진왜란 당시 수군주둔지(고돌산진)였던 여수시 화양면 용주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조세윤 남해환경센터장의  지구의 기후변화가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환경 강의를 하고 있다.

첫 순서로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환경 강의로 조세윤 남해환경센터장이 ‘플라스틱 해양쓰레기와 지구의 기후변화가 인간들의 삶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진수 전 여해재단  이순신학교 사무처장이 여수지역에 대한 역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김진수 전 여해재단 이순신학교 사무처장의 ‘여수 지역의 이순신 장군 활약상과 현재 복원중인 진남관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 박근호대장이 지역의 해양쓰레기 현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 박근호대장의 여수 지역의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용주리로 이동해 인근 해안가에 방치된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여수한영대 석유화학공정과 윤영기 학생은 “모르고 무심히 지나쳤던 여수 지역의 충무공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였으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며, “일상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현장 스케치

올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찾아온 혹한의 추위에도 해양쓰레기 수거에 열심인 참가자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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