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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석 시집, ‘바람은 혼자서 그렇게 불었나보다’ 출판기념회 개최10월 9일 오후 2시 여수 미평 봉화산 산람욕장 입구

성해석 작가가 10월 9일 오후 2시 여수 미평 봉화산 산람욕장 입구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시집 ‘바람은 혼자서 그렇게 불었나보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성해석 작가의 시는 따스한 시선으로 사람, 자연, 일상에 대한 감탄과 고마움을 전하며 잔잔한 위안을 준다. 그는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바꾸는 뛰어난 관찰력으로 영감을 받아, 작고 여린 존재조차 의미를 두어 포근하게 감싸 안는 다정함이 서려있다.

점점 무감각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을 사는 동안 가슴에 품어야 하는 추억들을 일깨우고 있다.

시집 ‘바람은 혼자서 그렇게 불었나 보다’는 그간 작가가 발표해온 시와 더불어 신작시까지 포함해 총 80여편의 시와 에세이 한 편을 수록했다.

성해석 작가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한려대학교에서 사회복지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수시의회 의장, 광주·전남향군회장, 전남도의원을 역임했으며, 현대문예동부작가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나의 꿈 우리들의 꿈’과 ‘새벽녘’ 등 2편의 수필집을 발간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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