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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순천 은행발' 감염자 1명 추가 발생광주 157번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중 재검사서 양성 판정
방역당국이 여수 나진의 한 초등학교를 방역하고 있다.<여수시 제공>

여수에서 '순천 은행발' 감염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2일 여수시에 따르면 11일 오후 여수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여수 17번(전남 20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최근 여수지역 집단감염의 첫 확진자였던 광주 51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확진으로 순천 은행발 확진자는 직원 4명, 가족 3명, 고객 1명 등 모두 8명으로 늘었다.

A씨는 자가격리 중 두 번째 실시한 검체 채취 검사에서 양성확진 판정을 받아 특별한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추가 확진자는 어린이집 원생으로 이번 확진 판정이 미칠 영향에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 7일부터 휴원 조치에 들어간 상태다.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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