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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회장, ‘근거없는 흠집내기에 강경 대응하겠다’
여수상의 전경

박용하 여수상공희의소 회장이 내년 회장선거와 관련하여 최근 근거없는 흠집내기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 밝혔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지난 7일 여수상의 4층 회의실에서 제8차 상임의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의 주요안건은 지난 8월 말에 준공된 여수상의 新회관 건립과 관련한 경과보고와 신회관 향후 운영에 대한 주요사항 등이었다.

박용하 회장은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치 앞을 전망하기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경제 활력의 주체로서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최근 불거지고 있는 근거 없는 흠집 내기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입장을 밝혔다.

“내년 초에 예정된 상의 회장선거와 관련하여 일부 대기업 임원들이 선거운동에 개입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기사화되고 있다.”면서 “추후에 불순한 의도로 대기업 임원 개입설 등 가짜뉴스를 퍼트릴 경우, 유포자 명단과 함께 관련된 상의의원의 실명 공개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상의 회장출마를 결심한 분들은 정당한 선거활동을 통해 본인의 비전과 역량을 펼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상의 신회관은 여수시 봉계동 737번지 일원(여수세무서 옆)에 총 사업비 120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8,913㎡, 건축면적 1,388.02㎡, 연면적 4,290.49㎡에 지상 4층 규모로 대회의실, 홍보관, 상시검정장, 임대사무실 등을 갖추어 지난 8월 말 준공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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