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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잎새주, COP28 유치기원 응원문구 붙이고 홍보 나서지난달 29일부터 식당 등 업소용 400만 병 선보여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의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문안이 인쇄된 잎새주가 시중에 선 보였다.

보해양조주식회사(대표이사 임지선)는 자사의 대표 소주 잎새주 소주병 뒷면 상표에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문안을 새겨 넣고 시판에 들어갔다.

지난 달 29일부터 시중에 선 보인 COP28 유치 응원 잎새주는 모두 400만 병으로 소진 될 때까지 생산될 예정이다.

이번 COP28 유치 응원 문구가 들어간 잎새주 시판은 COP28유치위원회 측의 요청을 보해양조 측이 흔쾌히 받아들여 이뤄졌다.

해당 잎새주에는 뒷면 라벨에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로 함께 여는 희망의 미래!’라는 문구와 전남도 경남도 여수시 등의 심볼마크와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그 옆으로 COP28유치위원회 심볼마크와 함께 ‘전라남도 경상남도 남해안 남중권이 함께 합니다.’라고 적고 있다.

새롭게 뒷면 라벨을 바꿔 붙인 잎새주는 식당 등 업소용으로 제작됐으며 일반 가정용에는 해당 문구가 없다.

류중구 COP28유치위원장은 “여수세계박람회 등 굵직한 현안마다 홍보에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는데 이번에도 흔쾌히 협조해 주어 유치활동을 알릴 범위가 넓어져 든든하고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유치에 매진해 성원에 보답토록 하겠다.” 밝혔다.

한편 보해양조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성공을 비롯해 여수밤바다 홍보 등 전남도 지역내 각종 행사를 알리는 홍보문안을 부착한 잎새주를 생산해 홍보를 전개해 오고 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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