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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거붕백병원에서 2인 서예초대전열려해암 홍주열, 의송 이병국 작가

거제 거붕백병원에서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의 단합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여수서예가 2인을 초대하여 7월 4일부터 9월16일까지 신관로비 락희만홀에서 서예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에 초대받은 해암 홍주열 작가와 의송 이병국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이며,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전남도전 등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로서 개인전, 단체전에 다수 참여하고 있으며, 왕성하게 활동중에 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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