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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고, '고용절벽은 없다'TYI파우들러㈜ 등 24개 기업과 협약, 학생 50명 취업확정

여수공업고등학교(교장 전용석)가 지난 18일 취업맞춤반 협약을 체결하며 2020년 고졸취업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날 협약으로 여수공고 학생 50명이 , CSE&I㈜ 등 24개 우수 기업체에 취업을 확정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절벽을 타개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었으며, 여수공고에 대한 기업의 높은 관심과 선호로 참여기업 수가 작년보다 증가했다.

취업맞춤반은 전라남도교육청 장석웅 교육감의 역점사업인 ‘기업맞춤형 Jobˊs 교육과정’운영과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우수 인력 확보, 직업계고 취업 문화 확산 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전용석 교장은 “우리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기업체에 감사를 드린다. 학생들이 기업에서 바로 현장직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현장실무형 교육과정을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운영하겠다. 그리고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역량을 함양해 미래 산업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수공고는 매년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우수 강소기업 등에 다수 취업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여수국가산단의 GS칼텍스, LG화학, 한화, 롯데케미칼, YNCC, 한화케미칼, 남해화학, 금호P&B 등에 졸업생(군필자 모집) 47명이 취업하여 고졸취업을 선도하는 취업 명문 직업계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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