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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이우범 교수, 포스코 석좌교수 임명

전남대학교 이우범 교수(환경시스템공학과)가 포스코 석좌교수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이 교수는 수질 및 수처리공학, 유역물관리, 지하수토양오염복원 분야 전문가로, 여수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여수산단 주변지역 토양 내 중금속류 오염실태조사 및 관리방안, 광양시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 용역 등을 수행했다.

통계적 분석에 의한 전라남도 토양내 중금속과 PAHs 분포 특성, 회귀분석을 통한 토양 내 Pyr 농도로부터 BaP와 총 PAH의 예측기법 등에 대한 학술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환경문제의 이해와 해결기술」, 「대학생을 위한 하수처리의 이론과 실제」, 「해양오염론」, 「환경유체 오염」 등이 있다.

현재 전남대 여수캠퍼스 부총장을 맡고 있으며,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전남도정평가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포스코는 지난 1995년부터 국내외에서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석학을 대상으로 미래 차세대 기술개발 자문역할의 석좌교수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13명의 석좌교수가 연구활동 중이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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