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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을, 김회재-정기명 2파전중앙당 15일, 2차 심사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4·15 총선 공천 2차 심사 결과 여수을 지역에 김회재·정기명 예비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같이 경선을 펼쳤던 권세도, 박종수 예비후보는 2차 심사에서 탈락하면서, 여수을지역은 기존 4명의 후보에서 김회재, 정기명 후보 2파전으로 최종 경선을 치루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4·15 총선 공천과 관련해 43개 지역에 대한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앙당 공심위는 여수갑 지역구를 제외한 전국 9곳의 경선지역에 을지역구를 포함시켰다. 여수갑 지역에 대한 2차 심사결과는 내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권세도(61)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여수을선거구 컷오프 결과에 납득할 수 없다”면서 “재심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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