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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2020년 예산 1,519억원, 약 8% 증액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2020년도 예산은 2019년(1,406억원)보다 약 8% 증액된 1,519억원이고, 이 중에서 항만시설 개발 사업에 1,011억원, 국가어항 개발 사업에 284억원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내년에 신규로 착공되는 항만분야 주요사업으로는 ‘광양항 광역준설토 투기장 조성사업(30억원)’, ‘광양항 낙포부두 리뉴얼사업(20억원)’ 등이 있으며, 주요 계속 사업에는 ‘여수신북항 건설사업(459억원)’, ‘여수신항 크루즈부두 확장사업(51억원)’, ‘거문도항 정비사업(40억원)’ 등이 있다.

국가어항 개발 사업으로는 ‘안도항 낚시관광형 다기능 어항 개발사업(62억원)’, ‘돌산항 정비사업(64억원)’, ‘시산항 정비사업(57억원)’, ‘풍남항 정비사업(56억원)’ 등이 있으며, ‘LNG 청항선박 건조사업(48억원)’도 추진될 예정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2020년에 확보된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투입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운 기자  ljwzooddy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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