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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여수에서 한파 취약계층 지원사업 펼쳐여수시 및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회원 동참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가 한국부인회 여수지회 회원 및 여수시 주민센터 직원 등과 함께 여수시 한파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한국부인회 여수지회 회원 및 여수시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지난 10일 여수시 관내 6개 동의 에너지 및 한파 취양 100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단열 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한파 대응 요령을 설명하고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윤복순 팀장은 “이 사업은 여수시 100가구 등 전남 180가구가 한파 취양가구로 선정되어 진행됐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이 확보하어 각 시군마다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부인회 여수지회 김연옥 사무국장은 “이 사업 외애도 다양한 취양계층 지원사업을 펼치는 데 방문 가정마다 호응을 받고 있다”며, “내년에는 이 사업이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심경택 기자  shimkt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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